22일 미국 유통업체 세이프웨이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워싱턴D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나눔의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취약계층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