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미국 LA에서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도어 투 숍 스몰(Door to Shop Small)’을 선보였다. 사진은 지난 25일 시민들이 QR코드를 활용해 이 AR을 체험하는 모습.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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