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차는 바이오매스(Biomass·생물자원)와 숯(Charcoal)의 합성어다. 토양에 활용 시 약 100년간 탄소저장이 가능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뛰어나고, 토양 개선으로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강화도 매화마름군락지는 보존 가치가 높은 습지를 보호하는 ‘람사르 국제 협약’에 국내 유일하게 지정된 논 습지대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바이오차 지원을 시작으로 기후 위기에 직접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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