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4일부터 15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주민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돌봄·안전 등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역 내 어르신에게는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4개 분야에서 총 4189명(△공익활동형 3019명 △사회서비스형 717명 △시장형 383명 △취업알선형 70명)을 모집한다.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강동구청 어르신복지과,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구립해공노인복지관,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강동시니어클럽, 강동종합사회복지관,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온라인으로 신청한 경우에도 증빙서류 등은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돌봄·안전 등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역 내 어르신에게는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4개 분야에서 총 4189명(△공익활동형 3019명 △사회서비스형 717명 △시장형 383명 △취업알선형 70명)을 모집한다.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강동구청 어르신복지과,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구립해공노인복지관,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강동시니어클럽, 강동종합사회복지관,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온라인으로 신청한 경우에도 증빙서류 등은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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