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소에서 보석 경매(5일)를 앞두고 열린 사전 공개 행사에서 한 직원이 133.03캐럿의 노란색 다이아몬드를 보여주고 있다. 소더비 경매소는 다이아몬드의 낙찰 가격이 500만 달러(약 65억 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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