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재활용 플라스틱 비즈니스 플랫폼 ‘이음’(www.e-uum.com)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주관 ‘웹어워드 코리아 2023’에서 환경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SK케미칼은 지난 9월 홈페이지 및 기능을 재단장해 ‘이음 2.0 서비스’를 시작했다. 새로 추가한 ‘그린 소재 추천’ 서비스는 재활용 플라스틱에 대한 지식 없이도 4가지의 간단한 메뉴 선택만으로 SK케미칼의 소재를 추천받을 수 있다.
또 이음의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연출하고, 사용자 눈높이와 편의성에 맞춘 메뉴를 구성해 3차원(D) 모션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SK케미칼은 설명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이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8만6000명이 넘는 사용자가 방문했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며 "이음 플랫폼의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해 넷 제로(Net Zero)를 추구하는 기업과 일반인들이 재활용 소재를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