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신월1동 가로공원 공영주차장에 방범·주차 편의 기능이 탑재된 지능형 CCTV 90대를 설치해 시범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주차장의 기존 CCTV 74대는 방범 기능만 갖추고, 구 통합주차관제센터와도 연계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구는 기존 CCTV를 500만 화소 고해상도 렌즈가 탑재된 지능형 CCTV로 교체했다. 주차면마다 설치된 모션센서가 입·출차 등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천장에 설치된 지능형 CCTV가 차량번호 등을 자동 녹화한다. 주차장 영상자료는 구 통합주차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돼 저장·관리되며 사고 발생 시 기록 자료로 활용된다.
김군찬 기자 alfa@munhwa.com
이에 구는 기존 CCTV를 500만 화소 고해상도 렌즈가 탑재된 지능형 CCTV로 교체했다. 주차면마다 설치된 모션센서가 입·출차 등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천장에 설치된 지능형 CCTV가 차량번호 등을 자동 녹화한다. 주차장 영상자료는 구 통합주차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돼 저장·관리되며 사고 발생 시 기록 자료로 활용된다.
김군찬 기자 alfa@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