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데굴… 쾅!’
지난 9일 중구 명동의 한 볼링장은 볼링핀이 시원하게 쓰러지는 소리와 응원 소리가 뒤섞여 시끌벅적했다. 중구가 이날 연 ‘1인 가구를 위한 송년 볼링대회’에 참여한 주민 45명은 하나같이 밝은 표정으로 경기를 즐기고 있었다.
볼링대회가 끝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팀은 ‘일심 동체상’을, 볼링을 처음 쳐 보지만 열심히 공을 굴린 주민은 ‘노력이 가상’을, 거터(공이 홈에 빠지는 것)를 가장 많이 낸 참가자는 ‘샛길 개척상’을 받는 등 웃음을 자아내는 색다른 시상식도 열렸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지난 9일 중구 명동의 한 볼링장은 볼링핀이 시원하게 쓰러지는 소리와 응원 소리가 뒤섞여 시끌벅적했다. 중구가 이날 연 ‘1인 가구를 위한 송년 볼링대회’에 참여한 주민 45명은 하나같이 밝은 표정으로 경기를 즐기고 있었다.
볼링대회가 끝나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팀은 ‘일심 동체상’을, 볼링을 처음 쳐 보지만 열심히 공을 굴린 주민은 ‘노력이 가상’을, 거터(공이 홈에 빠지는 것)를 가장 많이 낸 참가자는 ‘샛길 개척상’을 받는 등 웃음을 자아내는 색다른 시상식도 열렸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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