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평화상 시상식이 열린 10일 노르웨이 오슬로 그랜드호텔 벽면에 수상자인 이란 여성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의 얼굴 영상이 비치고 있다. 수감 중인 모하마디를 대신해 상을 받은 그의 남편과 쌍둥이 자녀가 호텔 발코니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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