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권(75·사진) 광주요그룹 회장이 이사회 전체를 이끄는 이사회 의장으로 취임했다.
광주요그룹은 올해 도자 브랜드 광주요 60주년과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 20주년을 맞아 세계 시장 확장을 위해 지난 12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회장은 100년 기업을 향한 전략 수립과 한국 식문화의 세계화 및 고급화를 위한 혁신작업에 전념할 계획이다.
조 회장 딸인 조희경(41) 부사장은 광주요 대표 및 글로벌 사업 담당 임원으로 승진했다.
최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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