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겨울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윈터페스타의 청룡 조형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전국에 겨울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윈터페스타의 청룡 조형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전국에 겨울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서울윈터페스타 현장 옆으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전국에 겨울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서울윈터페스타 현장 옆으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전국에 겨울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서울윈터페스타의 빛 조형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전국에 겨울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서울윈터페스타의 빛 조형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전국에 겨울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윈타(서울윈터페스타)의 빛 조형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서울윈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보신각,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열린송현녹지광장, 청계천, 서울광장 등 서울을 대표하는 7곳에서 펼쳐지는 10개 축제·행사를 하나로 이은 초대형 도심 겨울 축제다.

이번 축제는 ‘세상에 없던 빛, 서울을 물들인다’라는 슬로건 아래 빛을 소재로 오늘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38일 간 서울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서울윈타는 미디어아트·빛 축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마켓·스케이트장 등으로 구성됐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서울윈터페스타의 빛 조형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서울윈터페스타의 빛 조형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서울윈터페스타의 빛 조형물 아래를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서울윈터페스타의 빛 조형물 아래를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서울윈터페스타의 빛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서울윈터페스타의 빛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서울윈터페스타의 조형물의 뒷부분이 강한 비로 인해 찢어져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서울윈터페스타의 조형물의 뒷부분이 강한 비로 인해 찢어져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비닐로 덮혀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비닐로 덮혀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윈터페스타의 조형물들이 비닐로 덮혀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윈터페스타의 조형물들이 비닐로 덮혀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서울윈터페스타의 눈사람 조형물 사이로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서울윈터페스타의 눈사람 조형물 사이로 지나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문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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