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를 위해 맞춤 제작된 금색 나이키 에어 조던3 운동화가 올해 초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노숙자 보호소 기부 상자에서 발견된 후 18일(현지시간) 경매에서 5만1000달러(약 6639만 원)에 팔렸다. 이 신발을 발견한 자원봉사자 제임스 프리 씨가 보호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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