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1월 9일까지 서울과 울산 KTX역에 자사 마스코트 캐릭터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구도일 트리’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에 설치돼 있는 ‘구도일 트리’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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