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홍(앞줄 오른쪽 여덟 번째) GS칼텍스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독거노인 등의 가정에 난방유를 배달했다. 허 대표는 “임직원들의 정성과 손길이 고물가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GS칼텍스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