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미일이발관에서 대를 이어 이발관을 운영 중인 장재원 씨가 이발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50년 전통의 미일이발관을 ‘2023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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