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지난 22일 분당구청과 관내 청소년에게 3년간 장학금을 후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장학금은 분당구 지역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3학년 학생 200명에게 총 5000만 원이 3년간 지급된다. 공동모금회를 통해 선정된 장학금 지급 대상자는 총 600명으로 3년간 총 1억5000만 원이 전달된다.
이상근 NS홈쇼핑 대외협력본부 이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형편의 분당구청 관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장학금 전달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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