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한국 최초 달 궤도선 ‘다누리’의 1년 탐사 임무 성공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처음 공개된 달 앞면의 1억 년 된 지름 85㎞ 크기 충돌구(크레이터) ‘티코’의 모습.

아래 사진은 광시야 편광 카메라로 촬영해 모자이크한 세계 최초의 편광 달 전체 지도로, 좌우 끝부분이 달의 뒷면을 표시한다. 이 밖에도 우라늄 원소 지도, 우주인터넷으로 지구에 보낸 크리스마스 및 새해 인사 메시지 등의 희귀 자료들이 내년 1월 31일까지 전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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