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사고로 다리를 잃은 국가유공자 장원종 씨가 27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에서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에게 로봇 의족을 전달받은 후 걷고 있다.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