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영(43·사진) 문화일보 체육부 차장이 한국야구기자회 회장에 연임됐다. 중앙 언론 33개사가 소속한 한국야구기자회는 지난 22일과 23일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결과, 정 차장이 회장으로 재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정 회장 임기는 새해 1월 1일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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