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한 어린이가 홍수로 범람한 다뉴브 강물에 잠긴 부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날 다뉴브 강 수위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헝가리는 강 주변을 따라 약 1200㎞에 대해 홍수 경보를 발령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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