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소방시설협회 1층 회의실에서 ‘2024년 시무식’을 마친 박현석(앞줄 가운데) 회장과 협회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소방시설협회 1층 회의실에서 ‘2024년 시무식’을 마친 박현석(앞줄 가운데) 회장과 협회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소방시설협회는 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협회 중앙회 1층 회의실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박현석 협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해 경기 침체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묵묵히 헌신해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역할에 감사드린다"며 "갑진년 한해는 소방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며 더욱 도약하는 협회가 되도록 임·직원 모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15일 제5대 협회장으로 선출돼 취임한 박 회장은 시무식에서 인사발령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임직원들과 덕담을 나누며 한 해의 출발을 알렸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