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오피스텔 우수배관에서 담배꽁초 부주의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8시 8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났다. 불은 크게 번지지는 않고 우수배관 옆 건물 벽면에 그을음 피해를 안기고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누군가 우수배관으로 버린 담배꽁초에 남아 있는 불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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