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임 각자대표에 경영기획 담당 임원인 김병규(50·사진)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권영식 사업총괄(사장)과 함께 각자대표를 맡게 된다. 오는 3월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 삼성물산을 거쳐 2015년 넷마블에 합류한 그는 전략기획통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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