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안 투데이 등에 따르면 신초두리는 콜카타시 북쪽 199km거리에 위치한 무르시다바드 지역의 배럼포어 시에서 저격당해 피살되었다. 초두리는 트리나물 의회당의 무르시다바드 지역 사무총장을 맡고 있었다.
경찰은 65세의 초두리가 오토바이를 타고 들이닥친 한 무리의 총격범들에게 근접 사격을 당해 숨졌다고 발표했다. TMC지도자인 그는 곧장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도착 후 곧 사망이 선고되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집단 총격 살인으로 규정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진은 일단 피습 지역에 설치된 폐쇄회로 TV의 기록 영상을 조사해 총격범들의 신원 파악부터 시작했다고 경찰 관계자는 말했다
김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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