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부산 강서구 대항전망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찌른 용의자가 경찰에 제압되고 있다. 뉴시스
지난 2일 부산 강서구 대항전망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찌른 용의자가 경찰에 제압되고 있다. 뉴시스


경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습격한 피의자 김모(67) 씨를 도움 혐의로 7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부산경찰청 수사본부는 지난 7일 충남에서 살인미수 방조 혐의로 7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해 공범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남성은 김 씨가 ‘변명문’이라고 한 글을 우편으로 대신 발송해주기로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진 기자
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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