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포크로우스크에서 구조대원들이 러시아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를 치우며 희생자들을 찾고 있다. 이날 공격으로 어린이 5명 등 12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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