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13일까지 누적 관객 1273만 명을 기록했다. 13일에도 5만5634명이 이 영화를 관람했다.
이는 ‘암살’과 ‘범죄도시2’를 동시에 뛰어넘은 수치다. 두 영화는 각각 1270만, 1269만 명을 동원했다. 아울러‘서울의 봄’은 ‘범죄도시2’를 제치고 팬데믹 이후 개봉된 한국 영화 중 최고 기록도 경신했다.
‘서울의 봄’은 이제 역대 흥행 순위 8위인 ‘7번방의 선물’(1281만 명)과 7위인 ‘도둑들’(1298만 명)을 정조준한다. 현재 추이라면 두 영화를 넘어 1300만 고지를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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