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사진 왼쪽)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4에 참여해 35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및 160억 원 규모의 투자협의를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CES에 참가했으며, 232㎡ 규모의 K-water 관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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