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의 코칭스태프 보직이 확정됐다.
삼성은 18일 올 시즌 1, 2군과 잔류군, 재활군 코치진을 공개했다. 1군은 정민태 투수 코치와 이진영 타격 코치가 박진만 감독을 보좌한다. 정 코치는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11월 삼성에 합류했다. 이 코치는 지난해 1월 SSG에서 삼성으로 옮겼다.
권오준 불펜 코치와 배영섭 타격 서브 코치가 정민태, 이진영 코치를 지원한다. 이병규 수석코치, 강명구 작전 코치, 이정식 배터리 코치, 손주인 수비 코치, 박찬도 주루·외야 코치는 지난 시즌에 이어 같은 역할을 맡는다.
2군은 강영식 투수 코치와 강봉규 타격 코치가 정대현 감독을 보좌한다. 조동찬 작전·외야 코치, 채상병 배터리 코치, 정병곤 주루·내야 코치, 박희수 불펜 코치도 2군 선수들의 기량향상을 돕는다.
잔류군은 박한이, 다바타 가즈야, 다치바나 요시이에, 김정혁 코치가 지도한다. 재활군은 정현욱 코치와 나이토 시게토, 김용해 컨디셔닝 코치가 담당한다.
이준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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