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이 올해 지역상생 작품을 발굴하고 해외 진출을 시도한다.
새로 추진하는 ‘지역상생프로젝트’를 통해선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안무가들의 작품을 발굴한다. 광주·전라권, 대구·경북권, 부산·경남권, 세종·충청권 지역별로 1인씩 총 4인의 안무가를 선정해 작품을 제작하고 이번 가을에 세종예술의전당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지난 11∼12일 미국 뉴욕 페럴먼 퍼포밍아트센터에서 이경은의 안무작 ‘브레이킹’을 선보인 데 이어 7월 프랑스 파리, 12월 일본 가나가와예술극장 등에서 공연한다.
유민우 기자 yoome@munhwa.com
새로 추진하는 ‘지역상생프로젝트’를 통해선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안무가들의 작품을 발굴한다. 광주·전라권, 대구·경북권, 부산·경남권, 세종·충청권 지역별로 1인씩 총 4인의 안무가를 선정해 작품을 제작하고 이번 가을에 세종예술의전당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지난 11∼12일 미국 뉴욕 페럴먼 퍼포밍아트센터에서 이경은의 안무작 ‘브레이킹’을 선보인 데 이어 7월 프랑스 파리, 12월 일본 가나가와예술극장 등에서 공연한다.
유민우 기자 yoom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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