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선물 특집
설 명절에 귀한 사람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고급 주류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설을 맞아 100년 역사의 정통성과 특유 양조 노하우를 담은 고급 증류식 소주 선물세트 2종을 선보인다. 이달 말부터 회사 대표 증류식 소주인 ‘일품진로’(알코올 도수 25도)와 ‘일품진로 오크43’(〃 43도)을 각각 술잔과 함께 구성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하이트진로 100년 증류주 노하우를 결집한 일품진로 선물세트는 375㎖ 3병과 온더락 잔 2개로 구성했다. 일품진로는 향과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 원액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영하의 온도에서 불필요한 맛과 불순물을 걸러내는 냉동 여과공법을 적용한 뒤 최적의 숙성 기간을 거쳤다.
로열프리미엄 증류주 일품진로 오크43 선물세트는 375㎖ 2병과 온더락 잔 2개로 꾸몄다. 이 제품은 하이트진로가 엄격한 온도·습도 관리를 통해 장기간 보관해온 ‘12년 목통 원액’과 일품진로를 블렌딩한 고도수 증류주다. 출시 후 원료뿐 아니라 제품 외형까지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벨은 검정, 제품명과 왕관은 황금빛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프리미엄 가치를 강조하기 위한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100년 역사의 정통성을 지키며 대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지위를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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