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선물 특집
생활문화기업 LF가 수입·판매하는 미국 어반 아웃도어 슈즈 브랜드 ‘킨’은 푸른 용의 해를 맞아 한정판 신발 컬렉션 ‘용의 해’(Year of the Dragon)를 선보이고 설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이번 컬렉션은 아시아 문화에서 용기와 끈기를 상징하는 전설의 동물인 ‘용’에서 영감을 받았다. 킨의 대표 등산화 ‘재스퍼’와 샌들 ‘유니크’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게 특징이다. 전통적인 자연 요소인 나무, 불, 땅, 물, 철을 각각의 고유한 색상으로 특색 있게 표현했다. 올해 16주년을 맞이하는 킨 재스퍼는 ‘리지화’(암벽용 신발)로, 앞코가 둥근 디자인에 과감하고 다채로운 색상감 및 기술력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등산화다. 일상복에도 신을 수 있는 디자인에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해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트렌디한 등산화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이하는 유니크는 두 개의 끈만으로 어퍼를 구성한 독특한 샌들이다.
이번 컬렉션은 LF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킨 매장, LF의 슈즈 편집숍 ‘라움에디션’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가격은 ‘재스퍼’, ‘유니크’ 모두 15만9000원이다. 킨은 지난 2021년 2월 LF가 전개를 시작한 이후 국내 아웃도어 패션 시장의 급성장과 ‘고프코어 룩’ 열풍과 맞물려 매년 매출이 고공 성장 추세다. 킨은 올해 16주년을 맞는 ‘재스퍼’ 모델과 10주년을 맞는 ‘유니크’ 모델의 팬덤 확대를 위한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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