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서 전시
LG전자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린 ‘Late Shift x 스테파니 딘킨스’ 전시에서 인간과 인공지능(AI) 기술 사이의 소통과 공감을 담은 예술 작품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로 선보였다.
LG전자는 97인치 올레드 에보(evo)·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Pose)·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등 올레드 디스플레이 총 7대(사진)를 활용해 세계적인 AI 아티스트 스테파니 딘킨스의 3점을 공개했다. 딘킨스는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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