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만화가 박윤선(44·사진)이 ‘만화계의 칸영화제’라 불리는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아동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29일 아동문학계에 따르면 박 작가의 ‘어머나, 이럴수가 방소저!’가 제51회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아동 부문 최고상인 아동 야수상(Fauve Jeunesse)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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