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인공위성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자체 개발한 25㎏ 중량의 지구관측 위성 ‘옵저버1A’호가 세계 주요 도시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옵저버1A가 촬영한 부산항 모습.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