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제공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HDC현대산업개발은 설(10일)을 앞두고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를 찾아 쪽방촌 거주민을 위해 식료품 220세트를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어 쪽방촌 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피고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쪽방촌에 거주하는 이웃들이 풍족한 마음으로 설을 쇨 수 있도록 식료품 세트를 지원했다"라며 "용산 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서 지난달 말에는 광주 지역 노인을 위해 무료 급식 봉사와 식료품 지원을 한 바 있다. 또 지난달 서울 노원구 인근 취약계층에 쌀 3t과 곰탕 400세트를 기부했고, 인천과 서울 구로구 인근 취약계층 지원기관에도 쌀 3t씩을 기부했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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