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스라엘군 공습을 받은 레바논 남부 국경 마을 엘키암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최근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교전이 격화되면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국경에서도 매일 양국 간에 포격이 오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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