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가요계에 따르면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는 공탁금 1억 원을 법원에 제출했다. 앞서 장원영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패소한 후 강제집행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 제210민사단독(박지원 부장판사)은 장원영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타쉽)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송청구소송에서 A씨가 장원영에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아울러 "손해배상청구액을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A씨는 1심에서 변론을 내지 않고 원고인 장원영의 주장이 그대로 인정됐다. 하지만 뒤늦게 판결에 대해 불복, 항소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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