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강원도청)가 14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은 후 손을 번쩍 들며 웃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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