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는 중소기업 제1창업보육센터를 기존 농협창동유통센터에서 ‘씨드큐브 창동’ 5층 오피스 공간으로 확장 이전하고 입주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창업자 4팀을 추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새롭게 조성된 창업보육센터에 인공지능(AI), 실감형 콘텐츠, 스마트시티 등 신산업 창업분야 업체를 우선 입주시켜 센터를 미래산업을 유인·육성하는 도봉구 기업 클러스터로 만들 계획이다. 창업보육센터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임대료의 사무실과 창업교육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구는 앞서 총 8개 호실로 조성된 공간에 설립 7년 미만의 중소기업 창업자를 대상으로 2주간 모집해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개의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4개 기업의 주요 사업은 △차세대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IT) △확장현실(XR)·가상현실(VR) 실감형 콘텐츠 △AI 조명개발 △시각장애인용 이동수단 플랫폼 개발 등이다.
이번 추가 모집은 남은 4개 호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입주를 원하는 기업은 구비서류 등을 갖춰 도봉구청 6층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구는 새롭게 조성된 창업보육센터에 인공지능(AI), 실감형 콘텐츠, 스마트시티 등 신산업 창업분야 업체를 우선 입주시켜 센터를 미래산업을 유인·육성하는 도봉구 기업 클러스터로 만들 계획이다. 창업보육센터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임대료의 사무실과 창업교육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구는 앞서 총 8개 호실로 조성된 공간에 설립 7년 미만의 중소기업 창업자를 대상으로 2주간 모집해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개의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4개 기업의 주요 사업은 △차세대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IT) △확장현실(XR)·가상현실(VR) 실감형 콘텐츠 △AI 조명개발 △시각장애인용 이동수단 플랫폼 개발 등이다.
이번 추가 모집은 남은 4개 호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입주를 원하는 기업은 구비서류 등을 갖춰 도봉구청 6층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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