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동물 보호 단체 회원들이 14일 멕시코시티 의회 건물 앞에서 투우 경기 중 창에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진 소를 흉내 낸 모습으로 계단에 누워 투우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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