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신선맞춤실’을 갖춘 냉장고(사진) 및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내놨다.
LG전자는 업(UP)가전 2.0 신제품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김치냉장고’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업가전 2.0은 제품을 구매하는 순간부터 사용하는 내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품과 서비스가 맞춰지는 ‘초개인화’ 가전을 표방한다.
이번 냉장고 신제품은 냉장실에 새롭게 신선맞춤실이 적용됐다. 신선맞춤실 온도는 냉장실 전체 온도와 별개로 설정할 수 있다. 이에 육류·주류·반려동물 식품 등을 알맞은 상태로 보관하는 데 적합하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냉장고 가격은 출하가 기준 노크온 더블 매직스페이스 470만 원, 매직스페이스 435만 원이다. 김치냉장고는 출하가 기준 360만 원이다.
신제품은 초기 구매 부담을 줄이고 지속해서 관리까지 받을 수 있는 구독 방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3년부터 6년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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