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이거 우즈가 1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10번 홀에서 많은 갤러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티샷을 하고 있다. 10개월 만에 복귀한 첫날 라운드에서 우즈는 1오버파를 기록했다.

USA투데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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