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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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팬을 겨냥한 메이저리그 직관 여행상품(사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승훈 해설·도상현 기자와 함께 떠나는 미국 뉴욕 야구 여행 8일’은 국내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오는 5월 24일 출발한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를 직관할 수 있다.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으로 불리는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 ‘양키 스타디움’을 방문하고 ‘쿠퍼스타운 명예의 전당’도 둘러볼 수 있다.

또 뉴욕 핵심 관광지인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탑승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방문 등의 일정도 포함돼 있다.

우준열 모두투어 부사장은 "앞으로도 스포츠 매니아들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인기 스포츠 직관 상품군 확대를 비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이색 레포츠 테마 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김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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