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의 장녀인 강주연(48·사진) 동진레저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동진레저는 2010년 블랙야크에서 인적분할된 회사로, 마운티아 브랜드를 운영한다. 강 신임 사장은 앞으로 마운티아의 정체성 및 역량 강화 등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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