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민(사진) 마린스키발레단 수석무용수가 오는 5월 마린스키 발레단, 볼쇼이 발레단, 파리오페라 발레단, 잉글리시 내셔널 발레단,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베를린슈타츠 발레단 등 6개 발레단의 스타 무용수들과 함께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발레 슈프림은 2022년 처음으로 선보인 ‘발레 슈프림’에 이어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2회 발레 슈프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김기민 무용수는 “국내 발레 팬들에게 다시 인사드릴 계기가 생겨 기쁘다”고 전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