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가 연구분야와 산업분야 사이의 가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방사선의 과학기술적·산업적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최근 한국방사선진흥협회 15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상은(사진) 가천대 석좌교수는 21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방사선 분야 연구 성과가 산업적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강화할 뜻을 밝혔다. 한국방사선진흥협회는 방사선 이용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 및 기술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1985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