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를 연출한 한국계 감독 셀린 송과 제작진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독립영화상인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고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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