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동물보호단체 페타(PETA) 회원이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개구리 가면을 쓴 채 프랑스의 개구리 식용 문화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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