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납세자의 날 기념식

배우 강하늘과 신혜선이 올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세청은 4일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올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이들 두 배우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두 배우는 앞으로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이날 기념식에서 성실납세와 세정협조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납세자들에게 훈·포장도 수여했다. 또 전국의 모범납세자 1060명에게 국세청장 명의의 축하 서신과 온라인 홈페이지용 모범납세자 상징 이미지를 보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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